체질별 비염의 유형

냉성 비염

냉체질에서 생기는 비염입니다.
주로 속이 냉하기 때문에 외부와 온도 습도 조절이 되지 않아서 생기는 비염입니다.
증상은 대체로 콧물이나 재채기로 나타납니다. 체력이 떨어지거나 찬바람이 불거나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떨어지면서 바로 증상이 나타납니다.
치료방법은 속을 따뜻하게 하여 체온을 올리고 이뇨를 통해서 습도를 조절합니다.

열성 비염

속에 열이 많아서 생기는 비염입니다.
속에 열이 많다는 것은 열체질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열체질인 사람이 비염에 걸리면 코가 건조하면서 콧물이 밖으로 나오기 보다는 코가 막히거나 뒤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은 원래 열체질인 사람이 감기나 고열량음식, 약물부작용, 스트레스, 화병 등으로 체질적인 편차가 심해지면서 외부공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코에 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치료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몸 안의 체온과 습도를 낮춰주면 됩니다.